정류장 도착 정보를 들여다보려고 앱을 켜는 대신, 나가야 할 때 알림을 받으세요. 도착 정보 앱이 아니라 알림 앱입니다.
무료로 시작할 수 있어요 · 회원가입 없음
출발 전 집에서, 그리고 탄 뒤 열차 안에서. 놓칠 만한 순간에만 말을 겁니다.
집 위치·정류장·도보 시간만 알려주면, 실시간 도착 정보를 보고 언제 집에서 나서야 하는지를 계산해 푸시로 보냅니다.
탄 역과 내릴 역만 넣으면 지금 탄 열차를 잡아 따라갑니다. 내릴 역이 가까워지면 알려드려요. 졸아도, 딴짓해도 괜찮아요.
앱을 열지 않아도 남은 정거장과 열차 위치가 보입니다. iOS는 라이브 액티비티, Android는 상단 고정 알림으로.
아침에 "탔어요 / 놓쳤어요"를 한 번 누르면 잔디처럼 기록이 쌓입니다. 연속 성공 기록도 같이 쌓이고, 그 피드백이 다음 알림을 더 정확하게 만듭니다.
빠듯하게(+1분) · 보통(+2분) · 넉넉하게(+3분), 아니면 직접 입력. 시스템이 정한 기본값을 강요하지 않습니다.
실시간 정보가 끊기면 아는 척하지 않고 "실시간 정보 없음"이라고 말합니다. 틀린 알림보다 없는 알림이 낫습니다.
알림 앱이 미움받는 이유는 하나입니다. 너무 많이 보내서요. 놓치지마는 안내하는 차 한 대당 최대 두 번만 보냅니다.
통근 패턴과 집 위치는 민감한 정보입니다. 최소한만 받고, 상시로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위치를 쓰는 건 두 번뿐입니다. 처음 집을 등록할 때 한 번, 하차 알림을 시작할 때 타고 있는 열차를 찾기 위해 한 번. 백그라운드에서 따라다니지 않습니다.
이메일도, 비밀번호도, 전화번호도 받지 않습니다. 기기에서 만든 익명 키 하나로 설정을 동기화합니다.
앱은 무료입니다. 화면 아래쪽에 배너 광고가 들어가지만, 알림 화면이나 온보딩을 가로막는 전면 광고는 넣지 않습니다.
서울시·경기도·서울열린데이터광장이 제공하는 실시간 공공 데이터를 사용합니다.
아니요, 무료입니다. 대신 화면 아래쪽에 배너 광고가 들어갑니다.
하지 않아도 됩니다. 앱을 처음 켜면 기기에서 익명 키를 만들어 설정을 저장합니다.
안내하는 차 한 대당 최대 두 번입니다. 사전 알림과 출발 1분 전 리마인드가 전부이고, 그 뒤로는 상황이 바뀌어도 보내지 않습니다. 주말이나 설정하지 않은 요일, 공휴일에도 보내지 않습니다.
지금은 서울·경기·인천 수도권만 지원합니다. 사용하는 실시간 공공 데이터가 수도권 기준이라, 다른 지역은 정확한 도착 정보를 보장할 수 없어 열지 않았습니다.
출발 알림은 정해진 요일·시간대에 반복하는 이동(출근·등교·학원길)을 위해 만들어졌습니다. 하차 알림은 반복 설정과 상관없이, 탈 때마다 그 자리에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지하철 막차 시간대나 데이터가 끊긴 구간처럼 실시간 정보가 없을 때는, 추측한 값을 보여주는 대신 정보가 없다고 그대로 알려드립니다. 지하철은 배차 간격으로 출발 시각을 추정해 안내하는 경우가 있고, 그때는 추정이라고 표시합니다.
iOS와 Android 스토어 심사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출시되면 이 페이지에 다운로드 링크가 올라옵니다.
정류장까지 몇 분인지 계산하는 일은 이제 그만. 나가야 할 때 알려드릴게요.